행정타운 프리미엄, '원당 베네하임 더힐' 분양

4중환승 역세권, 와이드 복층 구조로 거주자 편의 최상



고양 행정타운의 중심으로


원당지구가 재정비촉진지구 사업 진행이 한창이다. 2023년 착공되는 고양시청 신청사 건립이 중심이 된다고 할 수 있는데, 덕분에 주변 지역이 행정타운으로 거듭나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인구 증가 추세가 기대감을 증명한다. 일산신도시의 경우 인구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몇년 사이 덕양구의 인구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2018년 45만 명 수준이던 덕양구 인구는 2021년 10월 기준으로 48만 명을 돌파했고, 세대수도 18만 6천 명 수준에서 20만 9천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원당뉴타운 랜드마크 오피스텔

4중 환승역으로 설계된 고양시청역 도보 5분 거리 '원당 베네하임 더힐'은 덕양구 주교동 613 外 8필지에 지하 6층~지상 22층, 1200평 규모로 건축된다. 지하 6층~지하1층은 자주식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으로 활용되며 지상 1층에는 21평~37.3평의 근린생활시설 28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 441실은 지상 2층~22층에 배치된다.

부동산 정책에 따라 주택 규제가 강화되고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면서 전세 주택 수요가 주거용 오피스텔로 옮겨가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2019년 95,732명 이었던 오피스텔 청약자 수가 2020년에는 363,982명 으로 3.8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 증가로 원룸 형태의 오피스텔에 비해 2룸 이상의 오피스텔을 찾는 사람들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

전 세대가 복층 2룸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오피스텔 '베네하임 더힐'은 3-BAY 구조로 설계된 탑상형 건물이다. 또한, 일반 오피스텔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드레스룸이나 화장실 2개 배치도 눈여겨볼 만 하다. 최근에는 2~3인 가족이라도 개인 공간을 중요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대되고 있어, 거주지를 찾을 때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부분이기도 해 많은 사람이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와이드 복층·3BAY, 아파트식 구조

원당 베네하임 더힐은 총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D타입은 전용 13평, C타입은 전용 14.2평으로 구성됐고, A·B·E 타입은 전용 17평이다. A·B·E 타입의 경우, 전용 17평에 복층 면적 14평이 제공되는 등 실 사용 면적은 31평에 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다. 주방가전 등도 최고급 풀옵션으로 마련돼있기 때문에 비용 절감과 함께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더욱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바닥 강마루 시공, 실크벽지 시공, 아일랜드 식탁, 3구 전기레인지, 드레스룸 시스템선반, 계단 하부 붙박이장, 욕실 젠다이 선반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복층 다락 공간을 유리와 금속프레임의 조합으로 탁 트여보이는 시야와 안전성을 동시에 잡았고, 복층 공간에는 워크 인 클로젯(W.I.C.)을 설치해 넉넉한 수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철도망·도로망 모두 잡았다

추가적인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는 교통망 개선 계획에 있다. △고양은평선(고양시청~새절역) △인천2호선 일산서구 연장(일산서구~인천서구) △일산선 연장(대화~금릉)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삼송~용산) △대장홍대선(부천대장~홍대입구) 등이 포함됐고, △조리금촌선(통일로선, 삼송~금촌) △교외선(능곡~의정부)은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돼 고양시가 건의한 사업 7개 노선이 모두 최종 확정돼 추진된다.

또한 GTX-A와 서해선 연장도 논의되고 있으며 도로 교통 측면에서는 백석 IC도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덕분에 덕양구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원당 베네하임 더힐 분양 관계자는 "원당시장·하나로마트 등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고양시 행정타운 내 특급 입지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인프라 오피스텔"이라며 각종 편의시설과 교육·행정시설, 레저·문화시설 이용이 용이함을 강조했다.

분양 상담은 ㈜우리하우징 홈페이지(www.woori-housing.com)와 대표번호(1688-5746)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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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