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활용도 높이는 분리형 복층, 송파 '디아람' 주목

5·8호선 천호역 도보3분 입지로 강남권 직주근접 수요 충족

자취를 시작하는 사람이나 1인 가구에게 원룸은 당연한 구조로 느껴질만큼 흔한 주거형태이긴 하나, 공간 구성이 다양하지 못하고 생활 공간의 분리가 어렵다는 점에서 기피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다.

공간적 한계 극복을 위해 등장한 형태가 '복층' 오피스텔인데, 최근에는 단층부에도 공간을 나누어 용도에 맞는 공간을 각각 활용할 수 있게 한 '분리형 복층' 구조의 오피스텔과 원룸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천호역 도보 3분 거리에 건축된 성내동 '디아람'은 9층 규모의 건축물로, 2~4층은 오피스텔, 5~9층은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구성돼 있다. 내부 구조 또한 분리형 복층·분리형 1.5룸·2룸 등 여러 타입으로, 다양한 주거수요를 충족이 가능하다.

아파트급의 커다란 거실창과 슬라이딩 도어 덕분에 부엌·거실 공간과 휴식 공간을 분리해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 구조다. 재택근무가 흔해진 현재의 라이프 패턴에는 별도의 근무공간도 필요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방과 복층의 공간을 활용해 다양하게 선택해 꾸며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대형가전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 1~2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냉장고, 인덕션, 에어컨, 드럼세탁기 등이 빌트인으로 마련되어 있으며, 수납공간이 넉넉하게 배치돼 있는 점 또한 디아람의 장점이다.




그러나 디아람의 가장 큰 장점은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한 입지다. 지하철 5·8호선 천호역 도보 3분 거리 초역세권일 뿐 아니라 대로변에 위치해 기타 대중교통 및 생활시설 이용에도 최적화돼있다. 2호선 잠실나루역과 9호선 한성백제역 또한 인근에 있어 다양한 목적지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 대형 상급병원인 아산병원과 고덕업무단지 내 엔지니어링·비즈니스센터 종사자 규모도 보장돼 있기 때문에 투자 수요도 높은 곳이다.




또한, 승용차 이용 시에도 천호대교를 통해 강남권-강북권의 이동이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및 경기 남부권 어디로도 이동이 원활한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5호선 하남선 연장 및 8호선 별내선 연장 이슈가 있으며, 9호선 4~5단계 연장 등의 호재도 남아있어 투자자를 위한 미래가치 전망도 우수한 상태다.

여기에 MZ 세대의 선호가 반영된 시설인 마트, 카페, 영화관 등 시설과 은행 및 관공서도 인근에 위치해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보장하고, 투자자에게는 공실 위험을 낮춰준다.




디아람 분양 관계자는 "성내동은 지역 특성상 젊은 직장인 및 신혼부부의 선호도가 높은 곳"이라며 "특히 디아람은 다양한 구조와 옵션, 지역 개발 호재로 가치 상승이 전망되는 매물"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분양 안내 영상은 유튜브(https://youtu.be/c50Vv4bUby4)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은 ㈜우리하우징 대표번호(1688-5746)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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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