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 오피스텔 인기, 쿼드러플 역세권 '베네하임 더힐' 주목

와이드 복층·드레스룸·화장실 2개 등 파격적 구조, 교통 호재로 가치 상승 예상

아파트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최근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오피스텔 거래량은 전년비 약 50% 증가했는데, 특히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거래량 및 거래액이 확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고양시청 이전과 함께 지역 재정비가 한창인 원당 재정비촉진지구 내 고양시청역(예정) 인근에 랜드마크 역할을 할 중대형 오피스텔이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원당 베네하임 더힐'은 덕양구 주교동 613 外 8필지에 지하 6층~지상 22층, 1200평 규모로 건축된다. 원당역과 고양시청역이 연계된 원당 중심 상업지구 내 입지로 역세권 오피스텔 최고의 입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 6층~지하1층은 자주식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으로 활용되며, 가구당 1.18대 주차가 가능하다. 지상 1층에는 21평~37.3평의 근린생활시설 28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 441실은 지상 2층~22층에 배치된다.

전 세대가 복층 2룸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오피스텔 원당 베네하임 더힐은 3-BAY 구조로 설계된 탑상형 건물이다. 또한, 일반 오피스텔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드레스룸이나 화장실 2개 배치도 눈여겨볼 만 하다. 최근에는 2~3인 가족이라도 개인 공간을 중요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대되고 있어, 거주지를 찾을 때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부분이기도 해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원당 베네하임 더힐은 총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D타입은 전용 13평, C타입은 전용 14.2평으로 구성됐고, A·B·E 타입은 전용 17평이다. A·B·E 타입의 경우, 전용 17평에 복층 면적 14평이 제공되는 등 실 사용 면적은 31평에 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다. 주방가전 등도 최고급 풀옵션으로 마련돼있기 때문에 비용 절감과 함께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더욱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투자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것은 연이은 교통호재 때문이다. 고양시에는 총 11개 철도 노선의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고양은평선(고양시청~새절역) △인천2호선 일산서구 연장(일산서구~인천서구) △일산선 연장(대화~금릉)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삼송~용산) △대장홍대선(부천대장~홍대입구) 등이 포함됐고, △조리금촌선(통일로선, 삼송~금촌) △교외선(능곡~의정부)은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돼 고양시가 건의한 사업 7개 노선이 모두 최종 확정됐다.




여기에 GTX-A와 서해선 연장도 논의되고 있으며 도로 교통 측면에서는 백석 IC도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베네하임 더힐은 단지 앞 호국로(행주대교-일영)와 고양대로(일산-창릉)를 통해 동서남북 어디든 이동이 편리하고, 서울외곽순환도로(고양IC), 서울문산고속도로(고양JC)가 반경 1.6km 내 위치해 수도권 외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원당 베네하임 더힐 분양 관계자는 "고양시의 교통망이 대폭 개선돼 다양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며 "최적의 구조·최상의 인테리어 설계로 미래 가치가 유망하다"고 설명했다.

분양 상담은 ㈜우리하우징 홈페이지(www.woori-housing.com)와 대표번호(1688-5746)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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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