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릉신도시 인프라 누린다, 원흥지구 주목

GTX-A·신분당선 활용, 2룸·더블복층 '베네하임 5차' 분양

서울 내 집값이 지나친 폭등세를 겪고 있어, 투자 심리는 인천·경기를 비롯한 서울 외곽 지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아파트의 경우 집값이 이미 많이 상승한 상태이기 때문에 성장 여력이 큰 오피스텔이나 빌라 쪽으로 관심을 돌리는 투자자들도 증가하고 있다.

창릉신도시는 신규 택지지구 중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3기 신도시 중에서도 규모가 크고 인프라 구축이 잘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창릉 신도시와 맞닿아있는 원흥지구에도 관심을 갖는 실수요자 및 투자자가 증가하고 있다. 창릉의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다.

원흥지구는 창릉신도시와 가장 가깝다는 이점 뿐 아니라, 인근에 스마트 물류단지 등 산업시설도 구축되고 있어 신도시 개발 이후 가장 큰 폭의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중 하나다.




상당수의 인구 유입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원흥지구 내 오피스텔은 대부분 원룸 혹은 1.5룸 형태인데, 최근 2룸 구조의 오피스텔 '창릉 베네하임 5차'가 분양을 시작해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956일대에 건축되는 베네하임 5차는 이케아·롯데아울렛 고양점이 자차로 3분, 스타필드 고양점은 8분 거리인 원흥지구 상업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생활의 편의가 보장되는 입지를 자랑한다.

3호선 원흥역·삼송역에 10분 내 도착이 가능하며, 고양선이 신설되면 여의도 등 서울 서부권에 대한 접근성도 크게 개선된다. GTX-A와 신분당선 이슈도 베네하임 5차에 호재로 작용한다. GTX-A 노선에 창릉역이 포함돼 있어, 2023년에 일산-삼성 구간이 개통되면, 원흥에서 삼성까지는 약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분당선 또한 용산에서 삼송역까지 연장을 예정하고 있어, 개통 시 서울 도심까지 20분대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베네하임 5차의 가장 큰 특징은 '더블 복층' 구조다. 지하 4층~지상 24층 589실 규모로 들어서는 베네하임은 지하 4층~5층은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6층부터 24층까지는 오피스텔 각호실이 배치된다.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입주할 예정이다.




복층 공간이 넓을 뿐 아니라 공간분리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다양한 형태로 변신이 가능하다. 총 568호실인 A타입은 전용 29.74㎡ 공간에 복층 23.43㎡ (가변형은 24.16㎡)를 활용할 수 있다. 총 21호실인 P 타입은 전용이 29.99㎡, 복층 공간은 27.09㎡다. P타입에는 테라스 공간도 제공된다.

대규모 오피스텔인만큼,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도 운영된다. 게스트하우스 4실이 상시 운영돼 부모님·친인척이나 친구가 방문할 때 사용할 수 있고, 공동 체력단련장과 빨래방이 운영돼 편의를 더한다. 또한 주요 역과 쇼핑센터 간 입주자 전용 셔틀버스 2대를 운영해 생활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7.10 부동산 대책 이후 주거용 오피스텔도 주택 수에 포함되나, 2주택 8%·3주택 12%인 아파트 및 주택의 취득세와는 다르게 오피스텔의 경우 4.6%가 부과된다. 또한 오피스텔은 아파트와는 다르게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도 가능하게 된 것도 최근 투자자들이 오피스텔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창릉 베네하임 5차 분양 관계자는 "창릉신도시 건설은 자족도시로 계획되는 국책사업일 뿐 아니라 스마트팜·스마트 물류 등 첨단도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라며 "도시 건설이 완성되면 10만 명 이상이 상주하게 돼 분양 시점에는 오피스텔 역시 매매가가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분양 안내 영상은 유튜브(https://youtu.be/HoYNppoYJmY)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은 ㈜우리하우징 대표번호(1688-5746)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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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