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호재로 주목받는 파주, '한아름 파크원' 분양 시작

교통 호재 및 산업단지·대학교 유치까지, 주거 수요 증대 예상

부동산 규제 이후 서울 집값이 뛰어오르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으로 옮겨가고 있다. 특히 경기 서북부 지역은 최근 교통망 개선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어서 미래가치 상승 측면에서 눈여겨보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이다.

파주도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오는 11월에 문산-서울 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서울 주요 지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고, 제2 수도권 고속도로도 2024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되고 있어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받았던 교통 문제에 대한 개선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고속도로뿐 아니라 GTX 고속전철도 2024년 개통 예정으로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파주 운정역에서 서울역 및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로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교통망 개선 외에도 산업 단지 조성으로 인한 유입인구의 증가가 파주의 가치를 더욱더 높게 만들어 줄 전망이다. 112만 평에 이르는 넓은 공간에 '파주 센트럴밸리' 희망 프로젝트가 조성되고 있고 일반 산업단지에도 다수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다. 또한 인근의 파주 LG 디스플레이 단지에도 현재 약 2만 명이 근무 중이나, 추가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더욱더 많은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직장인뿐 아니라 대학생 등의 거주 수요도 상당하다. 두원공과대와 서영대학교가 인근에 있고, 폴리텍대학교 유치에도 성공해 파주 인근에서 주거지를 찾는 인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생활 편의시설과 교통이 우수한 오피스텔 '파주 한아름 파크원'이 분양에 돌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파주리에 지어진 한아름 파크원은 초등학교, 마트, 전통시장, 은행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으며 고속도로 및 전철역 (경의중앙선 파주역) 접근도 용이해 거주 편의성이 더욱 우수하다.

65.68㎡, 73.81㎡ 넉넉한 공간의 3룸으로 구성된 파주 한아름 파크원은 엘리베이터나 단지 내 CCTV 등의 기본 시설은 물론, 초고급형 전자 도어록과 무인택배함 설치로 안전을 보장한다. 또한 안방과 거실에 천정형 무풍 에어컨이 기본으로 설치되며, 주방에는 TV, 전기오븐, 쿡탑, 음식물 탈수기도 제공된다. 빨래 자동 건조대, 안방 화장실 비데, 팬트리, 각 방의 붙박이 수납장 등 기본 옵션도 풍부하게 제공돼 신혼부부의 보금자리로도 부족함이 없다. 또한, 전 세대 LED 조명 시공으로 전기요금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투자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아파트형 오피스텔로 높은 주거 수요가 예상돼 임대 수익 창출에 유리하고, 분양 금액의 70%까지 대출이 가능해 자금 확보 면에서도 유리한 점이 있기 때문이다.

파주 한아름 파크원 분양 관계자는 "해당 지역은 전매 무제한 지역이기 때문에 추후 프리미엄 발생도 기대된다"고 조언했다.

분양 상담은 ㈜우리하우징 홈페이지(www.woori-housing.com)와 전화(010-5188-6889)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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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