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룸·더블 복층, 창릉 신도시 수혜 안은 '베네하임 5차' 분양

고양선·BRT·GTX-A·신분당선, 강남까지 30분대 진입

▲ 고양시 원흥지구 2룸, 더블복층 오피스텔 '베네하임 5차' 

전국의 집값이 연일 치솟으며 주거난이 심화되면서 아파트를 중심으로 불붙었던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주거용 오피스텔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고양시 택지개발사업 최중심지인 제3기 신도시 창릉 신도시와 맞닿아있는 원흥지구의 중심에 희소성이 있는 투룸 오피스텔이 들어서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투룸에 더블 복층 구조로 더욱 풍부한 임대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는 '베네하임 5차'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956일대에 지하 4층~지상 24층 규모로 들어선다. 근린생활시설이 배치되는 지상 1층을 제외한 지하 4층~지상 5층은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지상 6층부터 24층에는 589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원흥지구는 창릉신도시와 가장 인접해있는 지역일 뿐 아니라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창릉신도시 개발 이후, 주변 도시 중 가장 큰 폭의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베네하임 5차는 원흥지구 상업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보장됨은 물론, 사업지 주변으로 약 2만 8천 평 규모의 공원(바람물 공원, 창릉 호수공원, 호수공원 등) 조성이 예정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쿠팡 물류단지·스마트 물류단지에 인접해 있어 물류 허브 성장에 따른 상권 성장이 기대되며, 자동차로 이케아·롯데아울렛 고양점은 3분, 스타필드 고양점은 8분이면 닿을 만큼 주변 환경이 우수하다. 3호선 원흥역과 삼송역은 10분 내 도착이 가능하며, 고양선의 신설로 여의도 등 서울 서부권에 대한 접근성도 크게 개선됐다. 여의도·용산은 25분, 강남은 3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베네하임 5차에서 도보 10분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간선급행버스(BRT)는 시청과 신촌을 경유한다.

GTX-A와 신분당선 호재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GTX-A 노선에 창릉역이 포함돼 있어, 2023년에 일산-삼성 구간이 개통되면, 원흥에서 삼성까지는 약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분당선 또한 용산에서 삼송역까지 연장을 예정하고 있어, 개통 시 서울 도심까지 20분대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베네하임 5차는 입지만큼이나 공간 활용 면에서도 수요를 불러 일으킬만한 부분들이 많다. 주변 오피스텔이 대부분 원룸 혹은 1.5룸 형태인 데 반해 베네하임 5차는 기본적으로 투룸 구성이기 때문에 2인 혹은 신혼부부 임대 수요까지 끌어안을 수 있다.




주거 공간으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한 더블 복층은 침실과 거실, 수납공간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다. 총 568호실인 A타입은 전용 29.74㎡ 공간에 복층 23.43㎡ (가변형은 24.16㎡)를 활용할 수 있다. 총 21호실인 P 타입은 전용이 29.99㎡, 복층 공간은 27.09㎡다. P타입에는 테라스 공간도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 운영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게스트하우스 4실이 상시 운영돼 부모님·친인척이나 친구가 방문할 때 사용할 수 있고, 공동 체력단련장과 빨래방이 운영돼 편의를 더한다. 또한 주요 역과 쇼핑센터 간 입주자 전용 셔틀버스 2대를 운영해 생활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7.10 부동산 대책 이후 주거용 오피스텔도 주택 수에 포함되나, 2주택 8%·3주택 12%인 아파트 및 주택의 취득세와는 다르게 오피스텔의 경우 4.6%가 부과된다. 또한 오피스텔은 아파트와는 다르게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도 가능하게 된 것도 최근 투자자들이 오피스텔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창릉 베네하임 5차 분양 관계자는 "창릉신도시 건설은 자족도시로 계획되는 국책사업일 뿐 아니라 스마트팜·스마트 물류 등 첨단도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라며 "도시 건설이 완성되면 10만 명 이상이 상주하게 돼 분양 시점에는 오피스텔 역시 매매가가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분양 안내 영상은 유튜브(https://youtu.be/HoYNppoYJmY)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은 ㈜우리하우징 대표번호(1688-5746)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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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길 기자 다른기사보기